AI를 도입했는데, 다음 날 아무도 안 씁니다.
도구를 깔아주는 것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다릅니다. 조직의 언어로 번역해야 현업이 움직입니다.
도입보다 실제 사용을 먼저 설계합니다AI를 업무에 연결할 때 마주하는 질문들입니다. 직접 운영한 워크플로와 실험 기록을 바탕으로 함께 풀어갑니다.
AI를 도입했는데, 다음 날 아무도 안 씁니다.
도구를 깔아주는 것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다릅니다. 조직의 언어로 번역해야 현업이 움직입니다.
도입보다 실제 사용을 먼저 설계합니다자동화했는데 오히려 일이 늘었습니다.
자동화할 수 있다고 전부 자동화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어디에 사람의 판단을 남길지가 설계의 핵심입니다.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을 구분합니다에이전트를 만들었는데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Agent에게 일을 맡기려면 업무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실패와 운영의 기준을 기록합니다Workflow, Agent, 사업, 프로젝트, 시스템을 실제로 만듭니다.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와 판단 안에서 사용합니다.
무엇이 작동했고 무엇이 작동하지 않았는지 다시 판단합니다.
과정과 기준을 기록해 다음 실험의 출발점으로 남깁니다.
AI 워크플로부터 AI GRAPHICS까지. 직접 운영하는 AI 실험과, 현장에서 쌓은 제작 경험을 연결합니다.
Agent, Second Brain,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SNS 자동화, 뉴스레터, 리드 마그넷 파이프라인까지.
AI 도입 후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조직 설계를 실험합니다. 워크플로 재설계부터 조직 내재화까지.
프로젝션 매핑, 국가유산 AI GRAPHICS, 라이트 페스티벌, 인터랙티브 설치. 15+년 기획·수주·운영.
콘텐츠 생산, 배포, 측정의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구축합니다. 수작업 반복을 제거하고 판단에 집중하는 구조.
직접 만든 흐름과 운영하며 바꾼 판단을 골랐습니다. 제작 워크플로, 운영 회고, 실험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StreamDiffusion, TouchDesigner, UE5, 매핑 도구를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연결하며 어디에서 판단하는지 기록했습니다.
기록 읽기SNS 배포·영상 재활용·영상 생성 루틴을 따로 운영하며, 새 에이전트보다 공유 맥락이 필요했던 이유를 돌아봅니다.
기록 읽기자동 배포가 계정 승인 단계에서 멈춘 경험. 실행을 맡기는 것과 책임을 넘기는 것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기록 읽기학습 경험을 설계하며 고민한 자동화의 경계. 기계에 맡길 일과 사람에게 남길 판단을 나눕니다.
기록 읽기Notion의 콘텐츠를 채널마다 다른 문장으로 배포하는 과정에서, 만드는 사람의 역할이 어떻게 바뀌는지 기록했습니다.
기록 읽기발주처가 매체를 선택할 때 쓰는 조건 분기를 AI로 구조화해, 한 장의 가이드로 만드는 실험입니다.
기록 읽기프로젝션 매핑, 인터랙티브 설치, 라이트 페스티벌. 컨셉부터 현장 운영까지.
포트폴리오 →업무 자동화, Agent 설계, Second Brain, 콘텐츠 파이프라인. 실제 운영 가능한 시스템 납품.
구축·운영 기록 →AI 도입 후 조직이 실제로 바뀌도록. 워크플로 진단, 재설계, 내재화 지원.
문의하기 →짧은 설문으로 상황을 남겨주세요.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로 직접 회신합니다.
목적, 일정, 예산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기획부터 구현까지. 중간 점검을 거치며 실제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결과물 인수 후에도 안정화 기간을 제공합니다. 필요시 운영 지원을 이어갑니다.
저는 한 분야의 전문가라기보다 분야를 넘나들며 반복되는 패턴을 찾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영화에서 공간으로, 공간에서 AI GRAPHICS로, AI GRAPHICS에서 콘텐츠·사업·조직·교육으로, 그리고 지금은 AI로. 15년간 분야는 계속 바뀌었지만 하는 일은 같았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사람 사이에서 복잡한 문제를 발견하고,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해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AI 워크플로, 업무 자동화, 조직 전환(AX)을 직접 실험하고 기록합니다. 2011년부터 2026년까지 프로젝션 매핑, AI GRAPHICS를 포함해 269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 사람과 조직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직접 만들고, 사용하고, 실패하며 기록하는 실험입니다. 특정 도구 리뷰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 페이지의 프로젝트 문의 설문에 상황과 회신받을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박준혁이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로 직접 회신합니다. AI 워크플로 구축, 교육·워크숍, AX 컨설팅, AI GRAPHICS 프로젝트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격주로 세 가지를 보내드립니다: 이번에 시도한 것, 이번에 발견한 것, 다음에 시도할 것. 광고 없이 실험과 판단의 기록만 담습니다.
정리된 제안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읽고, 어떤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을지 직접 답장합니다.
메일로 문의하려면 · im@parkjunhyuk.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