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공간, 그리고 비즈니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 만드는 과정에 대한 기록.
💡 관점 ⑬
2023 디아크 강빛축제 미디어파사드
자연을 통제하려 하면 지고, 범위를 설계하면 이긴다
💡 관점 ⑫
부여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연출자가 물러설수록 유산이 앞으로 나온다
💡 관점 ⑪
고흥 분청사기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흙이 기억하는 형태를 빛이 대신 말할 수는 없다
💡 관점 ⑩
익산 미륵사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천사백 년 된 돌은 새 빛을 거부하지 않는다, 다만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 관점 ⑨
공주 공산성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불규칙한 표면은 오차가 아니라 작업의 조건이다
💡 관점 ⑧
생애주기 이머시브 미디어아트 공연 기획
데이터는 삶을 측정하지 않는다, 삶을 재경험하게 만든다
💡 관점 ⑦
제너럴리스트로 산다는 것
전문가 사이에서 잇는 사람이 아니라, 잇는 것 자체가 전문성이다
💡 관점 ⑥
SBS A&T 이머시브 미디어아트&테크 전문가 과정 강의
현장에서 배운 것은 설명이 아니라 판단력으로 가르쳐야 한다
💡 관점 ⑤
VARIS 창업·운영
기획자가 대표가 되는 순간, 판단의 무게가 달라진다
💡 관점 ④
공공 입찰 제안서 작업
제안서는 설득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상상력을 대신 써주는 일이다
💡 관점 ③
경험 디자인 어둠과 여백 설계
빛의 밀도가 아니라 빛이 없는 자리가 감동을 만든다
💡 관점 ②
몰입형 전시 동선 설계
관객의 발걸음이 곧 서사다. 순서가 내용을 만든다.
💡 관점 ①
용산공원 반환부지 '온화' 전시
빈 땅은 의미를 지우지 않는다, 오히려 쌓는다
📐 해부
관객은 화려함을 기억하지 않는다
좋은 몰입은 스펙터클이 아니라 관객의 동선에서 시작된다
🔧 현장노트
전시는 오픈 전에 거의 끝나 있다
관객이 보는 30분 뒤에 숨은, 보이지 않는 작업의 무게
📐 해부
표면이 아니라 구조에 빛을 건다
프로젝션 매핑이 진짜 어려워지는 건 프로젝터를 켜기 전이다
🔧 현장노트
사고는 설치 전에 막힌다
현장의 실수는 대부분 컴퓨터 안에서 미리 일어났어야 한다
공간을 경험으로,
경험을 비즈니스로.
빛으로 짓는 일의 과정을 매일 기록합니다. 프로젝션 매핑·몰입형 전시·미디어아트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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