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의 기록
이날 남긴 3개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각 글은 독립된 기록입니다.
축적의 시간 0 | 창조적 축적 지향의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한다
요즘 AI를 보면서 자꾸 비슷한 질문으로 돌아온다.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도구를 써도 결과가 쌓이고, 어떤 사람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까. 『축적의 시간』의 첫 번째 문제 제기는 여기에 닿아 있다. 한국 산업은 남이 만든 개념을 빠르게 실행하는 데는 강했지만, 아직 아무도 정답을 주지 않은 문제의 밑그림을 그리는…
글 읽기 →홍콩 M+ — 미술관은 밤에 도시로 나온다
미술관은 문 안에서만 작동할까. 홍콩 M+는 건물의 외벽을 도시를 향한 전시 화면으로 쓴다.
글 읽기 →홍콩 M+ — 항구 건너편도 관람석이 된다
항구 건너편이 미술관의 관람석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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